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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찰, 성추행 조사단의 딜레마…‘처벌이 애매’

서지현 검사 폭로 사건 공소시효 지나…인사불이익 놓고도 내부 의견 분분

[제1348호] | 18.03.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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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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