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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연장 4홀’ 명승부, 김효주 US 여자오픈 준우승

전반까지 7타 뒤지던 스코어 따라잡고 연장 이끌어…준우승 상금 5억 7000만 원

온라인 | 18.06.0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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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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