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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누가 봐도 성골인데…’ 민낯 드러난 여권 계파 갈등

친문 주축 ‘부엉이 모임’ 도마…“그저 밥 먹는 모임” 해명에도 ‘편 가르기’ 논란 계속되자 결국 해체

[제1366호] | 18.07.1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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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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