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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손혜원 “내 남동생에게 속지 말라”, ‘남매의 난’으로 번진 목포 창성창 투기 의혹

남동생 “차명 투기 가족에게 시켰다” 주장에 손 의원 “소설 쓴다” 반박

온라인 | 19.01.3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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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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