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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굳이 부자가 될 필요 있나요?” 북유럽 행복지수 왜 항상 높을까

고세율 고복지, 육아시간 아빠>엄마, SNS 자랑질 질색…그러나 “개인의 행복과 꼭 일치하는 건 아냐”

[제1403호] | 19.03.2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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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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