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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여자배구 대표팀 주전 세터’ 이다영 “수만 번 점프하면서 공을 올렸다”

‘레전드 세터’ 출신 이도희 현대건설 감독 “이다영 성장 지켜보면서, 보람느낀다”  

[제1415호] | 19.06.2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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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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