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화제

KBS 이혜성 아나운서 “부폰 인터뷰 미숙한 진행 죄송하다”

‘통역 있는데 영어로 인터뷰’ 논란 불거진 이혜성 아나운서, 소셜미디어 통해 사과

온라인 | 19.07.29 10:57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