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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엄정 수사 하라더니…’ 청에 칼 겨눈 검사들 옷 벗거나 변방으로

공안통 전멸 특수통 중용…환경부 블랙리스트·손혜원 사건 맡은 검사들 승진 인사서 배제

[제1421호] | 19.08.0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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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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