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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터뷰] 화성연쇄살인 수사 하승균 전 총경 “이춘재 가석방 위한 눈속임 화나”

“당시 용의자 B형으로 확정하지 않았다…후배들이 원한다면 수사팀 참여할 것”

[제1428호] | 19.09.2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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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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