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맥류 봄 파종 확대를 위해 13일 광산구 용곡동 농업기술센터 실증포장에서 농업인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파종연시회를 열었다.
지난해 가을 파종기에 잦은 비로 파종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함에 따라 식량자급률과 맥류 수급이 불안정해 최근 전국적으로 맥류 면적을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봄 파종을 권장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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