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거래소는 16일 10년 국채선물 거래가 연중 최고치(약 10만 계약, 13.4조원)를 기록했다고 이날 밝혔다.
거래소 파생상품 시장본부 관계자는 “이번 최고치 달성은 17일 만기 도래로 인한 결제월물 이월(roll-over) 목적의 거래 증가와 더불어 미국 기준금리 인상 우려 완화 및 외국인의 순매수 유입 등의 영향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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