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해피투게더>
과거 2011년 KBS <해피투게더3>에 루나가 출연해 “어렸을 때 <진실게임>에 출연한 적 있다”며 고백했다.
루나는 당시 ‘웨이브 소녀’이름으로 출연했다며 “채연같이 멋있고 섹시한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13살 나이라고 믿기 어려운 춤실력을 뽐냈다.
이에 샤이니 온유는 “그렇다면 그 웨이브(댄스)를 한 번 보자”고 말했고 루나는 웨이브 댄스를 선보였다.
[이수진 온라인기자]
사진=KBS <해피투게더>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