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6시 52분쯤 경남 사천시 노룡동 D가스 앞 도로를 달리던 아반떼 승용차가 이 주유소의 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승용차에 타고 있던 1명이 숨졌으며, 3명이 크게 다쳐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탑승객들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뉴토끼’ 잡아도 끝 아니다…불법 웹툰 사이트, 독버섯처럼 번지는 까닭
[인사] 서울미디어그룹 민병관 ㈜시사저널사·㈜시사저널이코노미 대표이사 선임
[인터뷰] 김연창 전 정보판단실장 “대공수사·국내정보수집은 국정원 존재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