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아무개 씨(20)는 지난달 28일 새벽 5시 12분경 부산 남구의 한 주택가에서 술에 취한 여성 A씨(20)를 목졸라 기절시킨 뒤 현금 5만 원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것으로 경찰에서 조사됐다.
경찰조사 결과 김 씨는 지난해 3월 강도 상해죄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집행유예기간 중 이같은 범행을 다시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서윤심 기자 hear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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