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혜화경찰서는 종로구 일대에서 ‘박카스 할머니’ A 씨(84) 등 37명을 적발해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2월부터 4개월간 노인 대상 성매매인 속칭 ‘박카스 아줌마’에 대한 단속을 벌인 끝에 A 씨 등을 적발했다.
A 씨는 지난 3월 단속에 걸려 벌금 18만 원의 약식기소 처분을 받았으나 5월에 또다시 적발돼 결국 검찰에 송치됐다.
김임수 기자 im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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