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흥국
김흥국은 지난해 브라질 프르투 알레그리 에스타디오 베이라히우 경기장을 방문해 한국과 알제리의 경기를 관람한 바 있다.
그는 당시 최송이와 함께 경기장 입구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흥국과 최송이는 환하게 웃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최송이는 2015년 미스 월드 브라질 대표 선발대회에서 2위에 올랐다.
[이수아 온라인기자]
사진=김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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