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경감은 2011년 서울지방경찰청 교통 업무를 맡아 근무할 당시 도로시설업자로부터 향응을 제공받은 의혹에 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수사통보를 받은 경기경찰청 제2청은 A경감을 지난 27일 경무과로 대기발령 조치했다.
서윤심 기자 heart@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1913년 일본어 잡지에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
입주 1년 8개월째 학교·도로 미완공…이천 880세대 아파트 기반시설 ‘하세월’
류중일 감독 아들 집에 '홈캠' 몰래 설치한 전 처남…2심서 '유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