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왜 질투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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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태 오빠가 평소에 잘 도와주죠. 대본도 서로 보여주면서 조언을 받는 편이에요. 이번 작품도 잘 하라고 응원해줬어요. 상대역인 훈이 오빠에 대해서 경계하지 않느냐고요? 아저씨라 그런지 별 얘기 없던데요(웃음).”
심효진 우먼센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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