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잘살아보세’ 방송화면 캡쳐
처음 시도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최수종은 트랙터 작동 법을 설명듣고 바로 운전대를 잡고 능숙하게 다룬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주변에서는 ‘기계천재’라며 감탄을 금치 못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잘살아보세’는 남한 남자와 북한 여자가 가상의 가족을 이뤄 북한의 생활방식을 체험하며 살아가는 야외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30분, 채널 A에서 만날 수 있다.
민지현 온라인 기자
사진=‘잘살아보세’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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