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제19회 광주시 건축상 비주거 부문 금상을 받은 광산구 쌍암동 첨단 배드민턴장. 이 작품은 전체적인 형태미와 재료의 물성이 돋보이는 외부마감과 내․외부의 빛 처리가 우수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건축사사무소 ‘사람’ 대표 신영은 건축사가 설계한 작품이다. <광주시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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