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은가은 인스타그램
은가은은 지난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글을 올렸다.
그는 “다시는 자기 전에 먹지 않으리”라고 짧은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은가은은 퉁퉁 부운 얼굴로 한 쪽 눈을 감고 있다.
네티즌들은 “귀요미” “이뻐” “심쿵” 이라고 칭찬을 쏟아냈다.
이수진 기자 109dubu@hanmail.net
사진= 은가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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