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복면가왕>
최근 MBC <엄마>에서 이태성(김강재 역)이 속마음을 고백했지만, 도희(콩순이 역)는 “다시 생각해라. 후회할 것”이라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그러자 이태성은 “너와 아이, 목숨 바쳐 평생 책임질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바다에 뛰어들며 이를 보는 도희를 황당하게 했다.
한편, 이태성은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으나 아쉽게 탈락했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사진= MBC <복면가왕>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