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윤장현 광주시장은 5일 오전 2015년 붕괴사고가 있었던 남구 대화아파트 주변 봉선지구 정비공사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제18호 태풍 ‘차바’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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