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전지훈련 주치의 활동 모습.
[부산=일요신문] 하호선 기자 = 의료법인 은성의료재단 좋은삼선병원(병원장 송철수, 이사장 구정회)은 어깨관절·스포츠의학센터 조형래 센터장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애리조나 피오리아 스프링캠프에서 진행한 롯데자이언츠 구단의 ‘2017 시즌 해외전지훈련’에 주치의로 동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조형래 센터장은 롯데자이언츠의 미국 훈련기간 중 선수단의 부상방지와 원활한 체력관리를 위해 직접 훈련에 참관하며 선수들의 몸 상태를 점검하고 메디컬 테스트 등 의료지원을 실시했다.
좋은삼선병원은 롯데자이언츠 구단 지정병원으로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경기 중 선수와 관중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초·중·고등학교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스포츠 손상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스포츠 운동 치료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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