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언제나 모바일로 간편하게 도시가스 전출입을 사전에 예약하는 서비스 개시
[부산=일요신문] 하호선 기자 = ㈜부산도시가스(대표 김영광)는 도시가스 전출입 신청을 홈페이지나 모바일에서 간편하게 예약하는 서비스를 지난 2월부터 본격적으로 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산도시가스에서 제공하는 ‘도시가스 간편 전출입 신청 서비스’는 이사 2~3일전 회원 가입 없이 홈페이지에서 사용자가 쉽게 전·출입을 스마트폰, PC로 즉시 예약, 변경, 취소 가능한 서비스다.
지금까지 이사할 때 도시가스 콜센터로 전화해서 전출입 서비스를 예약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 이사 전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모바일로 간단히 예약이 가능해져 콜센터 전화연결을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부산도시가스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철 이사철에 전출입 간편 서비스로 고객이 직접 사전에 서비스 신청 가능시간을 확인해서 도시가스 연결·철거 서비스를 편하게 예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사전예약 문화가 정착이 되면 서비스 센터에서 효율적 민원 관리로 고객이 신청한 시간에 최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고객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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