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지하2층에서 고객들이 <도토리숲> 매장에 진열된 인형을 구경하고 있다.
[부산=일요신문] 하호선 기자 = 서울의 용산, 잠실, 홍대에서만 만날 수 있던 스튜디오 지브리 한국 공식 캐릭터샵 ‘도토리숲’이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2층에서 팝업스토어로 진행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인기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벼랑위의 포뇨’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을 도시락(반찬통), 인형, 퍼즐, 문구류, 액세서리 등으로 만날 수 있다.
특히 이 가운데 ‘이웃집 토토로’ 관련 상품들이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도토리숲’은 4월 9일까지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가격대는 1,000원부터 260,000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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