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기자 = 18일 오후 4시14분께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에 위치한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의 한 실험실에서 화학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학생 등이 일부 대비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고 당시 실험실에서 부탄올과 메탄올 등의 화학물질을 폐기하던 중 공기 가운데 누출되면서 가스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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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