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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도미니카로 간 광주일고 선후배’ 김병현-강정호의 굴곡진 사연

김 “이렇게 접을 순 없다”…강 “뛸 수만 있다면 감사”

[제1327호] | 17.10.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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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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