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일본의 대표적 글로벌 물류기업인 센코가 투자한 ‘엔에이치센코물류’가 30일 오전 11시 부산항신항 웅동배후단지 내에서 센코홀딩스 후쿠다 대표이사,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물류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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