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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직 금배지가 취업브로커 노릇’ 정치권 채용 비리 백태 공개

‘자리 만들어주고 억대 금품 수수’ 증언…“놀고 있는 아들 이리 보내라” 기업들 로비 차원 채용도

[제1330호] | 17.11.0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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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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