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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영혼의 콤비’ 이종욱·손시헌 “밀어주고 당겨주며 같은 때 은퇴하고 싶어”

“두산 떠나 NC에 온 유일한 이유는 김경문 감독 때문” 이구동성

[제1345호] | 18.02.1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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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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