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야구

[아웃사이드파크] 40대에 맹활약 프로야구 선수 스토리

박용택 “LG 우승 때까지 은퇴 않겠다”…이종범 “나는 공 대신 40이란 숫자와 싸워“

[제1364호] | 18.06.29 14:56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