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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리딩뱅크 수성이냐 탈환이냐’ KB금융 vs 신한금융 해외 승부가 관건

“우물 안 개구리 수준 국내 금융사들 해외 진출 본격화”

[제1369호] | 18.08.0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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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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