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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원내대표, 그들만의 ‘특활비 잔치’

“상대 당 원내대표 부인에 핸드백 선물까지”…‘협치’란 명목으로 쌈짓돈처럼 ‘펑펑’

[제1370호] | 18.08.1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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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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