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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3승 3무’ 무패 기록으로 2018년 일정 마무리한 ‘벤투호’ 내년 ‘아시안컵 우승’ 가능할까?

기성용·손흥민 의존증 탈피...이청용 구자철 ‘올드보이’, 황인범 나상호 ‘영보이’ 조화

[제1385호] | 18.11.2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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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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