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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협상맨이 필요? 친문 진영 ‘김영춘 역할론’ 뜨는 까닭

홍영표 원내대표 후임자로 김태년 1순위…‘플랜B’로 김영춘·김현미 거론

[제1395호] | 19.01.2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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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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