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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전두환 장남 전재국, 평창동에 북카페 오픈 내막…출판업 재기 노리나?

‘전두환 회고록’ 출판사 북커스로 이름 바꿔 활동…북카페 통한 홍보 나서나

[제1401호] | 19.03.1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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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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