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SH 전 사장에 속아 사표낸 임원에 법원 “4400만 원을 보상하라”

변 사장, 경영진 불러 모아 “서울시 부시장이 사직서 내라고 한다”고 허위 진술

온라인 | 19.04.30 09:35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