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25일 오전 10시께 수많은 대구시민들이 시원한 바람과 함께 햇살이 내비치는 달성군 강정고령보를 찾았다. ‘가족사랑’이라는 주제처럼 엄마와 아빠의 손을 잡고 온 아이들부터 70세가 넘는 고령의 어르신까지 자전거를 즐겼다. 행사에 앞서 대구시 관계자가 축사를 하고 있다.
ilyo07@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인터뷰] 경북 공동 브랜드 '실라리안' 장종현 협회장 “기업 성장엔 경험 나누는 네트워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