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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직무 유기’와 ‘권리’ 사이…KBO 리그 새문화 만드는 ‘경조사 휴가’

“출산 때 곁에 있어본 적이 없다”…선수 복지 위해 올 시즌 신설

[제1425호] | 19.08.2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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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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