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인본부

‘조국’에 요동치는 여권, 삐걱대는 정권재창출 플랜…김경수·이재명마저 끝내 꺾이나

“추락하는 여권의 잠룡들…지키지 못하면 정권재창출은 없다”

온라인 | 19.09.15 17:10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