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축구

이상윤-하석주 브라질전 추억 “20년 축구인생에 딱 한 번 쥐난 경기”

“당시 ‘져도 본전’ 강하게 맞붙어…후배들 강팀과 평가전 많이 치렀으면”

[제1437호] | 19.11.21 19:39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