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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프로야구 MVP 린드블럼엔 ‘끄덕’ 신인상 정우영엔 ‘갸우뚱’

WAR 수치는 정우영보다 이창진·전상현이 높아…주인공 린드블럼 시상식 불참 아쉬움

[제1438호] | 19.11.2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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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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