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10만 원이 문제가 아니라…” LG전자 건조기 위자료 지급 거절 속사정

향후 공정위 조치·민사소송 예고 따른 ‘몸 사리기’ 해석…LG전자 “자발적 리콜 제공할 것”

온라인 | 19.12.26 10:15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