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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수급사업자에게 판매 강요’ 크리스에프앤씨 과징금 1억 5000만 원

서명 없는 계약서면 발급하기도…공정위 시정명령에 과징금 철퇴

온라인 | 20.01.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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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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