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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노무현의 길이냐, 박근혜의 길이냐’ 신종 코로나 변수 정치권 강타

사스 차단 노무현 정부 ‘전화위복’ 메르스에 뚫린 박근혜 정부 ‘치명타’…‘문제제기’ 수위 조절 실패하면 야당도 역풍

[제1447호] | 20.01.3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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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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