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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낙하산 투하 최적 상태? 우리금융에 드리운 ‘관치’ 그림자

손태승 회장 중징계 금융위·금감원 손발 척척…차기 행장 인사 ‘정권 실세 개입설’ 솔솔

[제1448호] | 20.02.0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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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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