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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군대 간 아들 8] ‘65년간 기다린 아버지가…’ 엉뚱한 주소로 보내진 사망통지서

1958년 불발탄 제거 현장서 숨져 국립묘지 안장돼…평생 대문 열어둔 모친은 그 사실 모르고 5년 전 숨져

[제1450호] | 20.02.1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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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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