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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터뷰] 채이배 의원 “n번방 유료 가입자, 성매수나 마찬가지”

조주빈 현행법으로도 최대 무기징역 가능…무료 가입자도 자동 다운로드 ‘음란물 소지’ 간주

[제1455호] | 20.03.2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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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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