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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진에어 신규노선 허가 제재, 1년 7개월만에 해제

조현민 전무의 불법 재직, 갑질 등으로 2018년 제재…지배구조 개선책 마련 받아들여져

온라인 | 20.03.3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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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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